부산 1박 2일 방송 맛집 코스
부산은 백안맛길에 등록된 방송·유튜브 소개 맛집이 770곳이 넘는, 서울 다음으로 데이터가 두터운 도시입니다. 그중 여러 채널이 겹쳐서 다녀간 — 즉 한 명의 취향이 아니라 교차 검증된 — 가게들로 도심에서 바다로 이동하는 1박 2일 동선을 짰습니다.
1일차 — 원도심(남포·서구)에서 시작
부산역에 내렸다면 첫 끼는 원도심입니다. 남포동 일대는 국제시장·비프광장·자갈치시장이 걸어서 이어지는 먹자 동선이라 차 없이 움직이기 가장 좋습니다. 점심으로 서구 쪽의 해산물 노포(아래 목록의 새우 요리 전문점처럼 회 채널들이 겹쳐 다녀간 곳)를 잡고, 오후에 시장 간식 — 씨앗호떡, 비빔당면, 유부주머니 — 을 걸으며 채우는 구성이 정석입니다. 저녁은 금정구까지 올라가 돈카츠 노포에서 마무리하거나, 숙소를 광안리로 잡았다면 수영구의 갈치구이 골목으로 바로 넘어가도 됩니다.
2일차 — 광안리·해운대 바다 라인
둘째 날은 바다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합니다. 광안리에서 아침 산책 후 브런치, 점심은 수영구·해운대의 소개 맛집 중 웨이팅이 덜한 오전 11시대에 입장하는 것이 요령입니다. 해운대 쪽에는 호텔 뷰 카페부터 완당 같은 부산식 노포까지 결이 다른 선택지가 공존하니, 일행 취향에 따라 아래 목록에서 골라 경로에 넣으세요. 부산 전체 랭킹은 부산 지역 허브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.
이 코스의 검증된 후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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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이름을 누르면 소개 영상·지도·길찾기가 있는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 목록은 장소 데이터가 갱신되면 함께 갱신됩니다.
이 코스를 내 일정으로 만들기
위 목록에서 갈 곳을 정했다면 지도의 길찾기에 숙소를 출발지로 입력하고 가게들을 경유지로 담아보세요. 구간별 이동수단(도보/대중교통/자차)과 소요시간이 계산되고, 경유지 체류시간을 넣으면 시간표가 완성됩니다. 사용법은 경로 플래너 가이드에, 방문 전 휴업·웨이팅 점검은 방문 전 확인 가이드에 있습니다.

